李遐怡離開YG娛樂 盼未來以好音樂回報大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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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紀元2019年12月31日訊】(大紀元記者曾薇心編譯報導)YG娛樂今日(31日)發表聲明,表示旗下歌手李遐怡(Lee Hi)與公司的合約到期,她在與公司經過長時間協商後,決定各自為彼此的未來加油。對此,李遐怡也透過IG發表長文,表明自己未來將努力製作更好的音樂,以回報大家。

李遐怡於2011年參加SBS選秀節目《K-POP STAR》第一季,以優秀的創作能力與歌唱實力獲得亞軍,隨後與知名公司YG娛樂簽約,在2012年10月以《1.2.3.4》正式出道。

YG娛樂今日在聲明中感謝李遐怡與公司一同走過7年歲月,並表示會持續為她加油,也希望粉絲們對於她即將迎來新的出發,能夠多多給予她鼓勵。

在YG娛樂宣布此消息後,李遐怡也透過個人官方IG發表了由不同時期的許多張照片所組成的圖片,以及一篇長文,正式向粉絲們告知自己離開YG娛樂。她在文中寫到,自己於16歲時懷抱著夢想參與選秀節目,進到自己兒時憧憬的YG娛樂,並在許多哥哥姐姐們的幫助下發行了出道作《1.2.3.4》及首張專輯《First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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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하이입니다. 2019년 마지막 날 조금은 낮설고 새로운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함께한 YG라는 둥지를 떠나려고 합니다. 돌아보면 함께한 시간이 긴만큼 제게 정말 많은 추억이 있네요. 16살의 저는 어쩌면 무모할만큼 커다란 꿈을 가지고 오디션에 나갔고 어릴적 동경하던 YG란 회사에 들어가 멋진 언니 오빠들의 도움으로 제 첫번째 싱글인 1.2.3.4와 First love 앨범을 완성해 발매했죠. 처음 녹음실에서 제 목소리를 들으며 스스로 신기했던 기억도. 떨리는 마음으로 발매한 앨범 모니터링을 하던 그해 10월도. 모든게 아직도 어제일처럼 남아있어요. 어린 제가 가수가되기까지 그때도 시간은 참 빠르구나 생각했지만 1집부터 최근 발매한 3집까지. 17살의 제가 24살이된 지금까지. 시간은 늘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 한편으론 조금 아쉬운 마음도 또 한편으론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물론 늘 쉽지만은 않았지만 제게는 유난히 행운같은 일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특히 저를 위해 안보이는곳에서 늘 노력해주신 오랜 친구이자 가족같은 고마운 스텝분들과 함께 쌓아올린 멋진일들은 아마 제 평생 잊지 못할것같아요. 하루아침의 결정이 아닌 아주 오랜시간동안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저의 결정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주신 YG의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저의 성장을 함께해준 회사를 떠나기에 현재 조금 더 신중하게 앞으로 함께할 회사를 고민중이며 여러분께 빠른 시일내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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她回顧,當時在錄音室聽到自己的聲音時,感到很不可思議,而一切彷彿如同是昨天發生的事情一般,轉眼自己如今已24歲。李遐怡表示,儘管離開YG娛樂有些遺憾,但這段期間與公司中像家人般親近的工作人員們一同走過的點滴,成為她畢生難忘的重要回憶。

李遐怡還表示,離開YG娛樂,是她經過長時間苦惱後才作出的決定,而她也由衷感謝YG娛樂的大家選擇支持她的決定,並承諾未來會努力製作更好的音樂,以作為回報。

責任編輯:梁夢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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